20년간 한국·중국·미국 패션 시장에서 직접 경영한 실행형 전략가입니다.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조직 정렬, 글로벌 계약 협상, 현장 실행까지 — 분석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왔습니다.
모노브랜드, 편집샵, 라이선스 브랜드, 해외 JV까지 다양한 구조를 직접 경험했고, 각각의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과 산업과 기업에, 그리고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플러스가 되는 요소들을 만들어가자는 생각.
Pauling+는 그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전략 방향만 제시하기도 하고, 실행 계획까지 함께 설계하기도 합니다. 필요하다면 현장에서 직접 함께 실행합니다. 규모와 조건은 첫 미팅 후 함께 결정합니다.
직접 경영하며 만든 성과입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미팅에서 말씀드립니다.